[국내]
고객과 소통 창구 이용


[미국]
* 미국 병원을 대상으로 SNS를 지원하는 에베넷(ebennett.org) 조사에 따르면 2010년 3월까지 SNS를 환자진료와 병원홍보 등에 활용하는 병원은 600여곳. 트위터를 운영하는 병원은 대학병원 등 470 곳. 페이스북엔 382곳, 유투브엔 280곳, 블로그는 82곳.


- Children's Medical Center
John Gilbreath라는 3살 아이가 아버지로부터 신장이식받는 수술.
간호사 혹은 의사가 노트북 컴퓨터를 이용해서 다음 트윗 메시지를 남김. (출처: 트위터로 수술진행상황도 알려준다, ODDLY ENOUGH 블로그)
콩팥이 소변을 만들어 내고 있어요. 수술실에 있는 사람들 모두 기뻐합니다!
Desai 박사와 Mitchell 박사가 John의 수술 부위를 봉합하기 시작했어요.
"The kidney is making urine. Everyone in the OR is excited!"
"Dr Desai and Dr Mitchell are starting to close John's incision."



- Johns Hopkins
다양한 트위터 계정을 활용 중임. 주로 의학 정보 제공
MediNews
다양한 의학정보 안내.
- Johns Hopkins
다양한 트위터 계정을 활용 중임. 주로 의학 정보 제공
HopkinsMedNews : 의학정보 제공
JohnsHopkinsSPH (Johns Hopkins Bloomberg School of Public Health): 대오홍보계정. 다른 계정의 내용이나 헬스/의료 관련 기사를 전달.
JHMRImalaria (Johns Hopkins Malaria Research Institute)
HopkinsCHDS (Hopkins Center for Health Disparities Sol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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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듬